원희룡 민선 6기 첫 행정시장 공모에 모두 14명이 응모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늘
행정시장 공모에 따른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제주시장에 6명,
서귀포시장에 8명이 응모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도내 인사는 10명이며,
도외에서도 4명이 응모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들을 대상으로
선발시험위원회와 인사위원회를 거쳐
2 ~ 3명으로 압축해
원희룡 지사에게 추천하면 원 지사가 최종 결정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10일까지는 관련절차를 마무리한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