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현대미술관이 오는 12일부터 두달 동안
관람객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주말마다 무료 버스를 운행합니다.
매주 토요일에는 오전 10시에 삼화지구 제1단지를 출발해
제주종합경기장, 노형 이마트를 경유한 뒤
도립미술관, 저지문화예술인마을,
세계야생화박물관 등을 관람하게 됩니다.
일요일 투어버스는 오전 10시 서귀포시청 1청사에서
월드컵경기장을 경유해
본태박물관, 다빈치뮤지엄, 현대미술관 등을 관람하는 코스입니다.
누구나 무료로 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사립미술관의 경우 30~50% 할인혜택이 주어집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