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6기 첫 행정시장에 대한 공모가 마무리되면서
누가 발탁될 지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 중에 선발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접수된 행정시장 후보
14명을 대상으로 서류와 면접시험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행정시의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급적 이번 주말까지
양 행정시별로 2명씩 후보군을 압축한 후
원희룡 도지사에게 추천하고
다음주 초쯤 최종 결정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민선 6기 첫 행정시장이 누가 될지,
특히 깜짝 발탁이 이뤄질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