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환 전 월드컵 국가대표 재능기부 나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7.03 17:43

윤정환 전 우리나라 월드컵 국가대표겸 현 일본 프로축구 감독이
제주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1일 지도자로 나섰습니다.

현재 일본 프로축구 J리그 사간도스 감독인 윤 감독은
오늘(3일) 제주서초등학교를 방문해 제주중학교와 서초등학교
축구부원을 대상으로 자신의 축구 경험을 털어놨습니다.

윤 감독은 이 자리에서 학생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축구를 대하는 마음가짐과 태도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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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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