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
첫 번째 임시회가 마무리된 가운데
구성지 의장이
도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강조했습니다.
구성지 의장은 오늘(4일) 열린
제31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폐회사를 통해
도정의 정책 하나하나를 놓치지 말고
의회 본연의 견제와 감시의 눈길을
멈춰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건전하고 대안적인 비판과 상생을 위한
보완적 관계를 발전시켜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도의회는 지난 1일부터 오늘까지 열린 회기 동안
신임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을 선출하며
전반기 원구성을 원만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오는 10일부터 18일까지는 제319회 임시회를 열고
새로 출범한 도정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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