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자연휴양림 인기...예약률 100% 육박
김형준   |  
|  2014.07.05 13:37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제주 자연휴양림이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절물, 서귀포, 교래, 붉은 오름 등
도내 자연휴양림 4곳의 숙박시설은
다음달까지 98% 예약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예약제를 도입한
서귀포자연휴양림 야영장의 경우도
60%가 넘는 예약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자연휴양림은 산림욕을 즐길수 있는
울창한 숲과 숙박시설이 어울어져
주말과 휴일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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