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지역 건축경기 5년 연속 상승세 ※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7.06 09:59

서귀포시 지역의 건축경기가 5년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건축허가 면적은
53만 2천여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3% 증가했습니다.

용도별로는 상업용이 32만6천여 제곱미터로
전년 대비 97.8% 증가했으며
특히 이 가운데 숙박시설은 전체 건축허가 면적의 절반을 차지했습니다.

반면 주거용과 눙수산용 건축물 건축허가 면적은
각각 28%와 27% 감소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