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지역의 건축경기가 5년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건축허가 면적은
53만 2천여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3% 증가했습니다.
용도별로는 상업용이 32만6천여 제곱미터로
전년 대비 97.8% 증가했으며
특히 이 가운데 숙박시설은 전체 건축허가 면적의 절반을 차지했습니다.
반면 주거용과 눙수산용 건축물 건축허가 면적은
각각 28%와 27% 감소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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