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섭지코지 연안서 좌초 선박 예인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7.07 06:39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오늘(7일) 새벽 2시 30분쯤
서귀포시 신양 섭지코지 인근 30킬로미터 해상에서
암초에 걸려 좌초된
서귀선적 29톤급 연승어선을 구조해 성산항으로 예인했습니다.

배에 타고 있던 선원 9명은 모두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경은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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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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