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북상으로 평화아카데미 30일로 연기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7.07 10:00

오는 10일로 예정됐던 평화아카데미 5차 강좌가
태풍 너구리 북상으로 인해 오는 30일로 연기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현재 태풍 너구리가 북상하면서
제주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재난안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10일 예정됐던
방우정 MC리더스 대표의 평화아카데미를
오는 30일 오후 2시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평화아카데미는
오는 11월까지 모두 8차례 운영되며,
제주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