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자본을 중심으로 한
대형개발투자들이 태스크포스팀을 통해 검증됩니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오늘 주간정책회의에서
대형개발 투자에 따른 도민 불신과
투자자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제주도의 기본적인 방침을 마련하기 위해
행정과 민간이 참여하는 태스크포스팀 구성을 지시했습니다.
태스크포스팀은 국제자유도시본부를 주축으로
민간과 수평으로 구성하되
협치정신이 반영된 논의를 주문했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드림타워와 신화역사공원, 앵커호텔 등
논란이 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안에 원칙을 제시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