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 도정에서 인선된 김은석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이
임기를 2년 남기고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2016년 8월까지가 임기였던 김은석 이사장이
오늘자로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민선 6기 도정이 출범한 뒤로
전임 도정에서 임명된 산하기관장이 사표를 낸 것은
김은석 이사장이 처음입니다.
김 이사장은
민선 5기 도정 공약실천위원회에서 문화예술분야를 맡았으며
지난해 8월 문화예술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