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6기 제주도정의 첫 행정시장이 임명된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당은 오늘(8일) 논평을 내고
과거 관행의 틀을 깨고
선거 공신이나 소속 정당의 인물을 배제한 인사라는 점에서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새로운 변화에 대한 기대에도 불구하고
의구심과 회의감도 동시에 팽배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따라서 원희룡 도정은
행정시의 자율성과 독자성을 보장하기 위해
권한을 강화해
행정시가 기초단체 수준의 자치권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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