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색비닐, 감자 생육에 도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7.08 11:12

흑색비닐이
감자 생육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이
흑색비닐을 깔고 감자를 파종한 결과
발아시기를 앞당길 뿐 아니라 발아율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태풍이나 장마로 인해 8월 파종적기를 놓치더라도
흑색비닐을 이용한다면
9월 중순에도 가능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이같은 연구결과를 농업현장에서 기술지도 자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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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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