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부지사에 제주출신 전성태 안행부 정책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7.08 11:48

민선 6기 원희룡 도정의 첫 행정부지사로
제주출신의 전성태 안전행정부 조직정책관이 내정됐습니다.

안전행정부는 최근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에
전성태 안행부 조직정책관을 내정하고
마지막 행정절차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전성태 조직정책관은 제주 출신으로
대일고등학교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한 후
행정고시에 합격했으며
행정안전부 윤리복무관과 경기도 경제투자실장을 지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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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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