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태풍 비상 근무 돌입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7.08 17:14

한국전력 제주지역본부는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비상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한전 제주지사는
태풍에 대비해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하고
24시간 고장접수팀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만약 정전이 되거나
끊어진 전선을 발견했을 때는 접근하지 말고
국번없이 123번 또는 한전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신고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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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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