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범·현선미, 국제 휠체어댄스스포츠 3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7.08 17:50

제주도 휠체어 댄스스포츠팀이 국제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지난 5일과 6일 이틀동안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IPC휠체어댄스스포츠 아시아태평양컵 대회에서
한효심 댄스스포츠 소속 강성범-현선미 조는
휠체어 라딘 5종목에서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1위는 러시아조가, 2위는 우리나라 울주군청 대표에게 돌아갔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우리나라 대표팀을 비롯해
러시아와 일본, 대만 등 7개국 150개팀이 참가했으며
휠체어라틴 5종에는 20개팀이 출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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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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