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영향 90여개교 휴업, 단축수업 (종합뉴스용)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7.09 17:27
태풍 '너구리' 영향으로 제주지역 전체 학교의 절반 가량이
휴업 하거나 단축수업을 실시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법환초와 수산초, 그리고 중문중학교와
대정여고 등 8개 학교가 오늘(9일) 하루 휴업했습니다.
또 삼성초와 대정초 등 초등학교 63군데와
중학교 14군데, 고등학교 12군데 등
모두 92개 학교가 하교시간을 앞당기는
단축수업을 실시했습니다.
제주도도교육청은 태풍에 철저히 대비하고
학교장 재량으로 휴업이나 등하교시간 조정,
단축수업 등을 실시하도록 요청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