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도내 골프장 이용객 감소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7.10 10:09

올해 상반기 도내 골프장 이용객이
지난해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까지 골프장 이용객은 84만 5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 줄었고,
세월호 사고가 터진 4월부터 6월까지 2분기 이용객은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3.6% 감소했습니다.

다만, 지난달 이용객이 17만 4천명으로
지난해보다 1.8% 줄어들어
감소폭이 낮아지는 것으로 제주도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골프장 경영 악화를 극복하기 위해
유관기관 실무 태스크포스팀을 운영하는 한편,
하반기에 다양한 골프대회가 예정돼 있는 만큼
이용객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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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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