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신축 건물 늘어…재산세도 증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7.10 10:25

제주지역의 신축 건물이 늘면서
올해 분 재산세도 10%대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주택과 건축물, 선박과 항공기 소유자를 대상으로
25만 3천여 건에
재산세 405억 7천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지난해보다 납세 건수는 5%,
세액은 14% 각각 증가했습니다.

신축 건축물이 4천 건, 신축 주택이 8천 건 증가했고,
항공기 부과대수가 지난해 41대에서 5대 늘어난 점도
재산세 증가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