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의 신축 건물이 늘면서
올해 분 재산세도 10%대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주택과 건축물, 선박과 항공기 소유자를 대상으로
25만 3천여 건에
재산세 405억 7천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지난해보다 납세 건수는 5%,
세액은 14% 각각 증가했습니다.
신축 건축물이 4천 건, 신축 주택이 8천 건 증가했고,
항공기 부과대수가 지난해 41대에서 5대 늘어난 점도
재산세 증가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