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라병원이 정신건강의학과 적정성 평가에서
2회 연속 1등급 병원으로 평가됐습니다.
한라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의료급여 입원진료비를 청구한 정신의료기관 461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의료급여 적정성 평가 결과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한라병원은 시설과 의료 인력, 의료서비스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1등급 의료기관 선정은 2년 연속입니다.
한편 이번 평가에서 1등급 평가를 종합병원은 전국적으로
14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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