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톤 트럭 도랑으로 추락…2명 중·경상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7.11 08:40

오늘(11일) 새벽 6시 20분쯤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다랑쉬오름 인근 도로에서
50살 임 모 여인이 운전하던
1톤 트럭이 도로옆 도랑으로 추락하면서
전신주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임 여인이 크게 다치는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부주의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동부소방서>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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