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화역사공원 투자하는
란딩그룹 양지후이 회장과 겐팅 싱가포르 탄히텍 사장이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만났습니다.
이들은 오늘 오전 원희룡 도지사 집무실을 찾아
제주신화역사공원에 추진하고 있는
리조트월드 제주 조성사업에 대한 사업계획과 기대 효과 등을 설명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란딩그룹은
환경보호와 지역 주민의 이익, 그리고 법률 준수 원칙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협조를 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원 지사는 대규모 투자 개발사업에 대해
도민의 뜻이 가장 중요하고 제주의 미래 가치를 키우는 일에
우선순위를 두겠다며 사업 본래의 목적에 맞게 추진할 경우
적극 협력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지난달 20일
람정제주개발이 신청한 건축허가에 대해 사업계획과 설계상에
다소 차이가 있다며 보완을 요구한 상태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