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추자도 참굴비 대축제가
오늘(11일) 개막해 13일까지 사흘동안 추자도 일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는 추자도 올레길 탐방과 해상 유람,
맨손 고기잡이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됩니다.
또 제주도 관할 행정구역 편입 100주년을 기념한 사진전과
굴비 시식회, 특산물 판매장 등이 운영됩니다.
축제기간에 제주와 추자 항로를 운항하는 여객선 핑크돌핀호는
하루 1편에서 2∼3편으로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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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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