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중국총영사관 개관과
제주한-중 교류협회 창립 2주년을 겸한 기념식이
어제(11일) 저녁 제주칼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제주한-중 교류협회가 주최한 어제 행사에는
장신 중국 총영사관을 비롯해
양홍철 한-중 교류협회 회장, 구성지 도의회 의장,
이석문 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패 전달,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장신 총영사관은
총영사관과 한-중교류협회가
제주와 중국 간 교류의 창이자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민간 우호 교류를 통해
양 국의 평화와 번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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