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어린이 수족구병이 유행하고 있어
개인위생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수족구병 표본감시결과
외래환자 1000명당 수족구병 의사환자 수가 33.7명으로
유행상태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족구병은 봄과 여름철에 영유아들에서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접촉 감염병으로
고열과 함께 손과 발에 물집을 동반하며 전염성이 강한 게 특징입니다
질병관리본부는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하면
감염 예방이 가능한 만큼 손씻기를 생활화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