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오늘 제주지방은 곳곳에 안개가 짙게 낀 가운데
비교적 선선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고 있는 제주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 25도, 제주 22도로
대부분의 지역에서 선선했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산간지역과 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끼며
차량 운행과
항해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6도에서 28도로 오늘보다 다소 높겠고,
오전까지 장마 낀 곳이 있을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