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방송통신중 이르면 내년 3월 개교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7.14 11:27

방송통신중학교가 이르면 내년 문을 열 전망입니다.

제주도교육청은 학년당 한 학급 30명 규모의 방송통신중학교를
내년 3월 개교로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우선 현재 방송통신고를 운영중인 제주제일고등학교에
방송통신중학교를 통합 운영할 수 있는 지
타시도 사례를 검토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현재 방송통신중학교는
경기도와 대구, 대전과 광주 교육청 등에서 운영하고 있고,
서울시교육청은 내년 개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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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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