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부터 마로(馬路) 100km 조성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7.15 10:22

올 하반기부터 마로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016년까지 사업비 34억원을 투입해
관광마로로 100 킬로미터 내외를 조성합니다.

관광마로는
제주의 자연환경과 경관을 느낄 수 있도록
한라산 중산간 지역을 대상으로 조성하되
기존의 임도와 생태체험로,
목장로를 최대한 활용할 계획입니다.

또 말 관련 특화생산품 전시와 홍보, 판매를 통한
지역주민의 소득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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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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