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군복합항 케이슨 태풍에 파손…안전성 문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7.15 11:33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또
최근 태풍으로 파손된 민군복합형 관광미항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제기 됐습니다.

의원들은 지난주 태풍 너구리로 인해 방파제 뼈대인 케이슨이
자리에서 이탈하는 피해를 입으면서
공사가 안정적으로 잘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강정마을에 지원하는 지역발전계획 사업의 경우
국비 지원 비율이 다른지역보다 낮다며
국비 지원이 인상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함께 공보관실 업무보고에서는
후임 공보관 임명을 위한 공모절차가 진행되고 있지만
특정 인물이 내정돼 있다는 소문이 있다며
이의 사실 여부를 집중 추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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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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