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 성산일출봉 가장 선호
김형준   |  
|  2014.07.15 16:06

제주에서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관광지는
성산일출봉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관광문화연구원이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1만 2천명을 대상으로
면접 설문조사한 결과
성산일출봉을 다녀왔다는 외국인 응답자의 비율이
72.9%로 가장 많았습니다.

제주민속촌이 62%로 2위를 기록했고
용두암과 한라산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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