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9회 임시회를 이어가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오늘도 상임위원회를 열고
소관 실국별로 업무보고를 받습니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제주시 안전자치행정국과 읍면동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인데,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이지훈 제주시장의 특혜 의혹과 관련해
구좌읍장도 참석할 예정이어서 주목됩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초고층 건물인 드림타워에 대해
건축계획심의에서 권고한 사항이 이행되지 않은 점과
교통환경영향평가에
잘못된 조사치가 적용된 문제를 제기할 예정입니다.
KCTV 제주방송은 오전 10시부터 열리는
환경도시위원회 회의 실황을 생중계 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