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분자기 대량생산 추진…연말까지 100만마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7.16 10:02

제주의 향토자원인 오분자기에 대한 대량생산 방안이 추진됩니다.

제주도해양수산연구원은
그동안 오분자기 대량 생산을 위한 기술을 확보하고
시설도 완비했다며
올 연말까지 종자 100만마리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생산된 오분자기 종자에 대해서는
오는 12월중에
도내 마을어장에 방류할 계획입니다.

오분자기는 지난 1990년대만 하더라도
연간 생산량이 150톤 내외였으나
최근에는 5톤 내외로 크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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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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