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월] 골든타임 '1시간반'..... 양상현 차장R(신소영)
오유진 앵커  |  kctvbest@kctvjeju.com
|  2014.07.16 15:57

<이미지>
사고로부터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최소 시간을 골든 타임이라고 하죠.

세월호 사고를 겪은 우리로서는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여름철 예상되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침수지역 주민들이 대피할 수 있는 골든 타임은 얼마나 될까요?

<그래픽>
제주특별자치도 수자원본부가
한천이나 외도천의 빗물흐름 속도를 조사한 결과
주민들이 대피할 수 있는 골든타임은
한천은 1시간 30분, 외도천은 1시간 45분으로 측정됐습니다.

이 시간안에 대피하지 못하면 위험하다는 얘기인데
너무 짧은 시간이 아닌가 싶습니다.

양상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사진
오유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