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자치경찰단은
제주시 오등동 일대 300여 제곱미터의
산림을 무단으로 훼손한
43살 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자치경찰단에 따르면
임야 소유자인 강씨는 땅값을 올릴 목적으로
지난 5월 중장비를 동원해
무단으로 산림을 경작지 등으로 개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제주시 한림읍과 조천읍에서도
불법 개간으로 각각 임야 300여 제곱미터가 훼손된 현장이
적발되는 등
최근 고사목 제거지에 대한 산림 훼손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사진자료 확보 중 오후 6시 이후 받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