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장애인 기업 첫 실태조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7.17 10:18

제주특별자치도가 처음으로
장애인기업 실태조사에 나섭니다.

이번 기업실태조사는 오는 21일부터 두달간
업종과 형태, 생산품목, 매출액, 자금사정,
자금조달방법, 경영활동사항 등 전반적으로 이뤄집니다.

제주도는 이번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장애인기업의
정책 연구자료로 활용함은 물론
기업 활성화 지원시책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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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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