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다수배 KLPGA 내일 개막...박인비 등 참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7.17 10:27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대회가
내일(18일) 제주 오라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합니다.

총상금 5억원을 놓고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지난 주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커리어그랜드슬램'을 놓친

제주 홍보대사 박인비 선수를 비롯해
김효주, 유소연 등 인기 골퍼들이 총출동합니다.

한편 오늘(17일) 오후에는 제주지역 주니어 골프 꿈나무들을 위해
박인비와 김효주 등이 참여하는 1대 1 코칭 프로그램 등이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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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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