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6기 원희룡 도정의 협치정책실장 직급이
3급에서 4급으로 하향 조정되고
FTA 대응추진팀은 현행처럼 농축산식품국에 그대로 유지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조직개편안에 대한 의견수렴을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협치정책실장의 경우
기존 공무원체계에 부합되지 않는다는 지적과
의회와 언론의 우려를 반영해
당초 3급에서 4급으로 조정했습니다.
또 서울본부장의 경우
당초안의 3급 직급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행정조직 개편안을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