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부터 본격 더위…오늘 낮 최고 28도 }
올해 제주지방의 장마가 사실상 끝나고
오늘부터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주말에는 낮 최고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 물류비 지원 난색..."제주도는 뭐했나?" }
정부가 관련법까지 무시하면서
제주도의 해상물류비 지원 요청에 난색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가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 민선6기 행정조직 개편안 마련 }
제주도가 일·소통·협치 중심의
행정조직 개편안을 마련해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정무부지사를 두고
도지사 직속의 협치정책실이 신설되며
민선5기때 만들어진 수출진흥본부는 폐지됐습니다.
{ 탐방객 없는 체험센터, 문도 못 열어 }
자연생태우수마을로 선정된 성산읍 수산2리에
탐방객을 위한 체험센터가 조성됐지만 정작 찾는 이가 없습니다.
{ 한여름 속 국화 향기 }
옛부터 국화는 가을을 대표하는 꽃이었지만,
이제는 여름에도 쉽게 만날 수 있게 됐습니다.
도내 한 국화 재배농가의 노력으로
여름 국화의 대량 생산이 가능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