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 체납자 신용·체납 정보 공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7.18 10:58

고액 상습체납자는 전국 금융기관에
체납정보가 공개돼 신용상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제주시는 지방세 5백만 원 이상을 체납한 고액 체납자 109명에 대한 지방세 체납기록과 신용정보 등을 지난 7일 전국은행 연합회에 제공했습니다.

이렇게 공개된 정보는 공공기록으로
전국 금융기관에 7년 동안 관리되며
향후 해당 은행과 금융거래를 할때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제주시는 지난 2012년과 지난해에도 체납자 60여 명의 지방세 체납정보를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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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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