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시장 "잇단 특혜 의혹 송구" 사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7.18 11:54

이지훈 제주시장이
취임 직후부터 터진 부동산 특혜 의혹과 불법 증축 문제 등
각종 의혹으로 논란이 커진데 대해 사과했습니다.

이 시장은 오늘 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자신의 신상문제와 관련된 각종 의혹들로
제주시민과 도민 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시시비비를 떠나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깊이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관련법을 모르고 했던 불법 증축과 보조금 유용 등은
명백한 과실이 있는 부분이며 제주시장으로서
그 심각함을 절감하고 반성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영농법인 대표와 모 언론사 이사 겸직 문제에 대해서도
취임 직후 사후 처리가 늦어졌다고 해명했습니다.

이 시장은 공직자로서 앞으로 작은 허물도 크게 주의하고
마음과 귀를 열어 시민들의 의견을 귀담아 듣겠다고 말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