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FTA에 대비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FTA 대응 특별위원회가 운영됩니다.
제주도의회는 오늘(18일)
제31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의회운영위원회를 통과해 올라 온
FTA대응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의결했습니다.
도의회는 FTA 발효에 따른 피해나
대응 정책의 실효성을 검토하고,
경쟁력 강화 방안을 제시하는 차원에서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1년 동안 운영되는 FTA대응 특위는
의원 15명 이내로 구성되며
폐회 중 회의를 열고 위원장을 선임할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