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시장이 각종 의혹에 대해 사과했지만
구성지 제주도의회의장이
의혹 해명을 공식적으로 촉구했습니다.
구성지 제주도의회 의장은
오늘(18일) 열린
제319회 임시회 폐회사를 통해
이지훈 제주시장은 지금까지 불거져 나온 의혹에 대해
한점 거짓 없이 소상히 밝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구 의장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의혹을 제기한 언론사에
강경히 대응하겠다고 밝힌데 대해서도
과격한 표현은 공직자에게 어울리지 않는다며
싸움보다 진실이 우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도의회는
지난 10일부터 오늘까지 열린 회기 동안
소관 실.국별로 업무보고를 받고
각종 조례안과 동의안을 처리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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