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기 전국 고교 축구대회가
오늘(19일) 개막해 제주월드컵경기장과 강창학 구장 등
서귀포시 일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제민일보와 대한축구협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대회는
지난해 우승팀인 한양공고를 비롯해 전국에서
54개팀이 출전했습니다.
제주도내에서는 오현고와 서귀포고, 중앙고와
제주일고,대기고 제주fc 등 6개 팀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이번 대회는 모두 60경기가 치러지며
대회 마지막날인 오는 29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결승전이 열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