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제1회 추경예산으로
3조 9천 170억원으로 편성해 제주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1회 추경예산안은
지방세가 증가하고 지방교부세나 국고보조금 지원으로
기존 예산안보다 3천 300억 원 가량 늘어난 것입니다.
주요 예산내역을 보면
재해취약시설과 상습침수지구 정비사업에 144억 원과
채소류 수급안정 지원 49억 원,
소방장비 확충 17억 원 등입니다.
제주도는 특히 행정시 자체사업은
행정시장의 권한과 책임 아래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시장의 의견을 대폭 수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