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부터 4·3 유족 며느리 진료비 지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7.21 11:14

올 하반기부터 원희룡 지사의 공약사항인
4.3 유족 며느리에 대한 진료비가 지원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에 추경예산을 편성하면서
4.3 유족 며느리에 대한 진료비로 3억원을 신규 반영했습니다

예산이 확정되면 제주도는
4.3 평화재단으로 관련예산을 출연하게 되며
4.3 평화재단은
구체적인 운영규정을 만들어 시행하게 됩니다.

현재 4.3 평화재단은
국비로 60살 이상의 유족에 대해서만 진료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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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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