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석사고' 산방산 남쪽 도로 폐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7.21 11:18

낙석사고 위험이 상존하고 있느
산방산 남쪽 도로가 폐쇄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추경예산안에
산방산 남쪽도로에 대한 우회도로 설계비 5억원을 편성했습니다.

현재 설치된 안전휀스로는
산방산 낙석사고에 따른 피해를 막는데 한계가 있다고 보고
남쪽 도로를 폐쇄하고
우회도로를 개설하기로 방침을 정한데에 따른 것입니다.

국가지정 명승 제77호로 지정관리되고 있는 산방산은
지난 2010년 이후 지금까지
모두 11차례의 낙석사고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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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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