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이 당초 예산보다 510억원 증액한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도의회에 심의를 요청했습니다.
추경예산안은 8천482억원으로 본 예산 7천972억원보다
6.4% 늘었습니다.
예산 내역을 보면 고입제도 개선을 위한
고교체제개편 위원회 운영비 4천5백만원을 비롯해
4.3평화교육활성화 1억원 등
이석문 교육감 공약 관련 17개의 신규사업에
33억7천 여만원이 반영됐습니다.
하지만 효율성 논란을 빚고 있는 행정보조실무사 관련 예산은
이번 추경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