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6기 제주도정의 첫 조직개편안에 대한
합리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가 마련됩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는 25일 오후 2시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도의원과 시민사회단체,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토론회는 공직사회의 여론수렴이 부족한 상황에서
조직개편이 시급히 추진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합리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앞서 제주도는
12개 실·국·본부와 47개 과, 9개 직속기관,
15개 사업소로 바뀌는 것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안을 확정하고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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