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노 "지나친 외부 수혈 우려…공모 최소화"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7.22 16:39

민선 6기 제주도정의 행정조직개편안과 관련해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제주지역본부는 오늘(22일) 성명을 내고,

지나친 외부 수혈은 직업공무원제를 흔들고
정치적, 행정적 부패를 초래할 수 있다며
외부 공모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행정시장 인사검증 시스템 도입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는 만큼,
특별법 개정 이전에라도 시장 임용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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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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