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기 내일(24일)부터 16강전..서귀포고,제주fc 진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7.22 18:40

내일(24일)부터 제22회 백록기전국축구대회 16강전이
진행합니다.

현재까지 16강을 확정지은 팀은 지난 대회 우승팀인
한양공고와 화성 fc 등이 확정됐고
광주 금호고와 군산제일고가 추첨을 통해 16강에 직행했습니다.

제주 참가팀 가운데는 18살 이하 제주FC와 서귀포고가
16강 진출에 성공했고

오현고가 오늘(23일) 하남FC를 상대로 16강 진출이 달린
한판 승부를 펼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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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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